현대자동차가 해외 시장에 처음으로 자동차를 수출하기 시작한 해가 1976년이다. 당시에는 누가 현대에서 만든 포니가 있다는 것을 알리도 없었을 때였다. 카다로그 하나 달랑들고 해외에 나가 발품팔이 하듯 우리 차를 수입할 만한 자동차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서툴은 영어로 설명하면서 그렇게 우리의 애마 Pony 수출은 시작되었다.

When Hyundai Motor for the first time attempted to explore overseas markets to sell its own model Pony sedan in 1976 nobody knew what the hell Hyundai was and actually there were not many people who knew about Korea.

 

수출 초창기 현대의 주요시장은 중동 몇나라와 중서부 아프리카 몇나라 그리고 중남미가 다였다. 그중에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유일한 시장이었다. 왜냐하면 기타 시장은 오른쪽 핸들(RHD) 시장이었고 현대는 아직 RHD Pony가  개발되지 않았던 때였으니까.

In an early stage of Hyundai's export the main target markets were the Middle East where the oil money was flowing into the region and the economy was booming after the first oil shock in 1973, the mid-west Africa as well as some countries of the Latin America. The only country in Asia was Taiwan due to other countries in the region were using RHD system that Hyndai was not prepared for.

 

엇그에 내가 가끔 지인들과 소식을 직 간접으로 주고 받는 facebook에 John Wang 이라는 사람이 친구되기 원한다며 나의 확인을 기다린다는 메시지가 이메일로 들어왔다. 대만에 있는 나의 30년 넘게 친하게 알고지내는 대만 재벌 Jack Wang의 아들 John Wang이다. 나한테는 항상 Uncle 이라고 부르는 청년 사업가이다.

Last week I received a message on my facebook saying that John Wang wants to be my firend. He is the oldest son of my old friend Mr. Jack Wang who once was the distributor in Taiwan representing Hyundai in the country for many years. My friend Jack and I have known each other since 1977 and it has been over 32 years now.

 

그 친구가 한국에 왔다, 사업차 한국에 온김에 나 '삼촌'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어제 모처럼 밤에 강남에 있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했다.

The son John visited Seoul on his business trip and he invited me to a dinner last night.

He is now a businessman running a clean energy business named Ever Energy Co., Ltd which produces solarcell in Taiwan. His father Jack visited Korea last year with his son and a daughter and we, my ex-colleagues of Hyundai export veterans, met for a dinner together at the Hotel Park Hyatt.

 

From right; John Wang, CEO of Ever Energy Co., Ltd.,  J.J. Lee Ph.D Exc V.P and David T.W. Hsu marketing manager of the company.↓

 

Seated from left; Joerg Walbere, CEO of SolarWord, John Wang and me.

Rear from right Mr. Hyunwoo Park Chairman of SolarWorld engineering, Dr. Lee, and Hsu. ↓

SolarWorld의 CEO Joerg Walberer씨는 한국정부 공무원들의 관료주의 (bureaucracy)에 혀를 내눌렀다. 신란한 불평을 토로했다. 은행도 마찬가지 라는 것이다. 클린에너지 관련 회사로 SolarWorld는 세계 제일의 독일회사이다. 이 SolarWorld Korea에서 시설 증축을 위해 대출을 신청했지만 은행에서는 귀를 막고 말을 듣지도 않더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철학에 대하여 비판했다. 나는 대통령의 뜻과 관계없는 일반 공무원의 관료주의가 문제라며 그를 이해시키려 했지만, 한국 관료에 대한 불만은 세계 제일의 친환경 에너지 개발회사를 나라 밖으로 내몰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Mr. Joerg Walberer's compaints againt the bureaucracy of Korean Goverment officials'  seemed to reach at the limit of his tolerance. It's a sh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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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kju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