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father like son

 

Joey's teacher sent a note home to his mother saying, "Joey seems to be very bright boy, but spends too much of his time thinking about sex and girls."

 

The mother wrote back the next day, "If you find a solution, please advise. I have the same problem with his father."

 

부전자전

 

죠이 군의 담임 선생님이 학부형에게 가정 통신문을 보냈다.

"죠이 군은 장래가 촉망되는 똑똑한 학생입니다만,  많은 시간을 섹스와 여학생들을 생각하는데 보내고 있는 게 걱정입니다."

 

죠이 군의 어머니는 다음 날 선생님께 답장을 보냅니다." 지적하신 것고 똑 같은 문제가 제 남편에게도 있습니다. 만약 해결책이 있다면 제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엇 좋은 거야, 나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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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kj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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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iness™ 2011.01.2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는 가정 통신문이네요.
    미국이라도 설마 이런 내용을 보내지는 않겠죠?ㅋ

  2. 저수지 2011.01.23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글이네요.
    그런데 조이 아버지가 찾는 여자가
    부인을 말하는 걸까요?
    아니면 외간 여자를 말하는 걸까요?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3. 와이군 2011.01.23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이 어머니의 절절한 마음고생이 느껴집니다. ^^;
    잘 봤습니다~

  4. spk 2011.01.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대상이 부인이라면 어머니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ㅎㅎ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해도 꼭 나쁘다고까지 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생각'만 하는 수준이니까 말이지요.ㅋㅋ

유럽에서 선전하는 현대차 그룹에 대한 기사가 오토모티뷰 뉴스에 게재되었다.

한국의 현대-기아 그룹은 배가 고픈 딜러들로 쇼룸에 넘치는 신제품으로 리콜때문에 고역을 치뤘던 도요타를 제치고 2010년에 처음으로 유럽에서 아시아 브랜드의 판매 선두 주자가 되었다.

두 회사는 EU-EFTA 지역 27 개국에서 620,911대를 판매하여 2009 년 대비 4.6%가 늘었다고 유럽 자동차 협회 (ACEA)가 발표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도요타-렉서스의 판매는 전년 보다 16.3%가 급락해서 600,314 대로 마감했다. 전년보다 117,000 대가 줄어든 것이며 도요타의 시장 점유율은 0.5%가 줄어든 4.4%였다고 발표하였다.

현대 브랜드는 판매가 4.7% 증가한 358,284 대로 시장 점유율은 2.4%에서 2.6%로, 기아 브랜드 판매는 4.5%가 증가한 262,627 대로 시장 점유율은 1.7%에서 1.9%로 각각 늘었다.

유럽의 자동차 구매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이들 현대와 기아는 작년에 2009 년보다 늘어 시장 점유율은 5.5%가 되었다.

생산량 부족 현상

품질과 신뢰도에서의 도요타 불패 신화의 이미지도 전세계에서 800 만대 이상의 리콜과 유럽에서만 200 만대의 안전문제 관련된 리콜로 된 서리를 맞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IHS Global Insight의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급격히 판매가 하락한 것은 리콜문제 보다는 충분한 신 제품의 없었다는 주장이다.

한편 현대와 기아는 유럽시장을 위해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설계변경까지 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신 제품을 출시해 왔다. 그러나 도요타는 거의 신 제품 출시가 없었다. 동시에 한국 메이커는 공격적으로 젊은 고객층 기반을 구축하고 물량이 중요하다고 보는 배고픈 딜러들을 모아 판매망을 확장했다. 도요타는 이런 딜러들을 불러오지 못했다. 그리고 많은 딜러들은 소량 운영으로 문을 닫아야 할 판이었다고 했다.

도요타는 현대가 신장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왜나햐면 도요타가 자초한 재앙은 제품이었기 때문이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할 만큼 도요타는 최근에 아무런 신차 런칭도 없었다. 금년도 마친가지일 것 같다. 반면 현대는 유럽 사양 신차로 새로운 세그멘트를 공격하고 딜러망을 키우고 있다.

신 차종 출시

현대 임원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동안 신형 i40 중형 세단을 포함하여 신차와 변형 파생된 차종을 10 가지를 오는 3 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할 것이라고 했다. 2010년에 출시를 했거나 2011년에 소개한 제품은 기아 Venga와 현대 ix20 소형 미니밴, ix35 중형 SUV, 새로 다자인한 기아 Sportage가 포함된다. 이들 차종은 모두 현대차 그룹의 체코 리퍼블릭과 슬로바키아에서 생산되고 독일의 루쎌하임에 있는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되었다.

현대는 대차 폐차 구입 고객에게 지원하는 정부의 폐차 인센티브로 유럽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증가했고 이는 현대 차종에 관심도 없었을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를 고려해보게 하는 기회로 삼았다고 자동차 산업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도요타가 VW 의 Golf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소형 차종을 생산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들을 몰라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 차종의 시장 점유는 앞으로 계속 유지될 것 같다. 하지만 도요타가 파고 들어온다면 이것도 유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는 도요타가 유럽시장에서 앞으로 2 년 전후해서 한국 경쟁사의 현지화 철학을 따라 다시 시장을 늘리려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2년까지는 도요타는 아마도 유럽 시장을 유지하기 원하며 어떤 가시적인 방법으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대를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나도 모른다. 도요타는 세계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는 되지는 못할 것이고 유럽에서 상당한 존재를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 라고 애널리스트 스튜어메르씨가 말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Posted by markj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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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리오페 2011.01.2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선전하는 국산차를 보니 기분이 좋네요^^
    더욱더 선전하여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우뚝서길 기대합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좋은 하루 되세요!!

  2. 와이군 2011.01.2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기아 외국에서 분발하는게 보기 좋네요.
    특히 일본 기업을 이긴다니 더 기분이 좋은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1.01.2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의 화이팅에 기분 좋은 점심입니다.

  4. 마음노트 2011.01.2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일단 그렇다고 치고...
    유럽에서 선전하는 현대차를 보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듦니다.
    유럽의 지형이나 유럽 본토의 자동차 브랜드를 생각하면 성장세가 뛰어난
    현대차는 유럽인들이 좋아할만한 요솔르 갖추었겠지요.
    유럽에서도 벤츠나 아우디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성장했음 합니다.
    마크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mark 2011.01.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유럽 메이커 중에 현대차가 비교적 연비가 좋고 유럽에서 디자인하고 생산을 유럽 현지화한 것 등등 고객들의 마음을 산 것 같습니다. BEnz, BMW, Audi등과 같은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VW과 같은 국민차로 시장을 장악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 노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소말리아 모두 해적을 소탕하고 우리 선원 전원 구출했다네요. 아. 기분 좋아라.

  5. 풀칠아비 2011.01.2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현대차의 선전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mark 2011.01.2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나는 소식 하나더..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고 우리선원 모두 구출했답니다. 우리 해군 만세!!! 풀칠아비님도 주말 신나게 보내세요.

  6. 작은소망 2011.01.22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제가 새해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 액땜을 햇네요 ㅠㅠ

    • mark 2011.01.22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제가 까맣게 몰랐네요. 어떻게 안좋으셨는지? 다치신건가요? 지금은 완쾌되신 건가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7. 바람처럼~ 2011.01.22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는 전략차종이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
    정말 브랜드가치가 많이 올라가긴 한 것 같습니다

    • mark 2011.01.2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TV 등 전자제품은 이미 인정받은지 오래됐고 자동차도 이제 어떤 일부계충이 아닌 보편적인 소비자들로 부터 관심을 많이 받는 브랜드가 됐지요.

  8. Happiness™ 2011.01.22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소식을 접했는데, 너무나 기분이 좋더군요.
    한국인으로서 당당하게 인정받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mark 2011.01.22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분 좋은 얘기죠. 어제 소말리아 해적으로 부터 우리상선 삼호쥬얼리호 선원 모두를 구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엔돌핀이 나오는 소식입니다.

외신에 나온 신나는 얘기 하나 더...

 

생산 능력이 부족해 판매신장에 문제가 있다며 현대는 미국에 제2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CEO 죤 크라프칙은 지난 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생산 능력을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 2011년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보고 내년에는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소나타와 지난 달에 판매를 시작한 새로 디자인한 엘란트라 (국내명: 아반테) 의 판매가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차종은 앨라바마 몽고메리 공장에서 생산된다.

 

내년에 닥칠 가장 큰 문제는 수요를 맞출 만큼 충분한 생산이 어렵다는 것이다. 앞으로 HMA의 판매 계획을 본다면 그리고 판매되는 곳에서 생산을 한다는 경영자의 철학을 본다면 미국 어디엔가 공장은 있어야 한다면서 크라프칙은 아직은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제 2공장은 회사의 미래에 있다고 했다.

 

현대는 2010년에 미국에서 540,0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09년보다 24%가 증가한 것이다. 그 중 거의 200,000 대가 소나타였다. 현대의 작년 미국 시장점유율은 4.6%로 2009년은 4.2%였었다.

2011년 판매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생산 능력때문에 600,00대 전후에서 그칠 것이라고 했다. 더 팔고 싶어도 못판다는 얘기다. 지난 2 년동안 시장 점유율은 늘었지만 앞으로 동일한 시장 점유율 증가는 생산능력 한계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작년 10월에 현대는 Sonata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SantaFe 생산을 죠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기아차 공장으로 옮겼다. 8월에서 10월까지는 현대는 앨라바머 공장에서 소나타를 평균 25,600대를 생산했다. SantaFe를 같이 생산했을 때인 작년 1월에서 7월까지는 월 16,600 대 생산했었다.

엘란트라 페이스리프트 모델 생산을 시작하면서 11월의 소나타 생산은 17,829대로 떨어졌다. 판매담당 부사장은 아직도 생산능력이 부족해서 소나타 수요를 맞출 수 없다고 했다. 소나타는 물건이 달려서 원하는 만큼 못팔아 봤기 때문에 몇대가 최대 판매가 될지 모르겠다고 한다. 엘란트라도 작년에 뜨거웠던 소나타 이상으로 팔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경제 위기도 극복했지만, 아직 생산량 부족문제는 극복하지 못해 충분한 성공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라고 크라프칙 판매담당 부사장은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Posted by markj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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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1.2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이라도 사놀 껄 그랬나요,,ㅜㅜ

  2. 칼리오페 2011.01.20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차 욕할때도 있지만 이런 글 보면 뿌듯하네요^^
    그만큼 국내소비자도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네요~!

    • mark 2011.01.20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하지 마시고 고객 불만센터에 신고하세요. ㅎㅎ
      이거 아세요? 세계에 우리나라 이미지 올려주는 것은 정치인이 아니고 기업과 경제인이라는 것을..

  3. ed hardy uk 2011.01.2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ice site thanks i want to know more about that

  4. 미르 2011.01.2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거운 소식이군요
    미국에서 1년동안 24만대이면 어마어마하네요
    한국차가 미국을 휩쓸날도 머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mark 2011.01.2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나지 않나요? 54만대 판매에 그치지 않고 2011년 60만대계획도 공급물량이 모자라 힘들꺼라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24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고생 참 많이 했지요.

  5. Raycat 2011.01.2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라스베가스에서 현대차 참 많이 봤습니다. 특히 산타페 많이 보이더군요.

    • mark 2011.01.21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현대차 보는게 꿈같은 일이었거든요. 이제 시장점유율도 5% 가까이 되니까 100대 중 5대는 현대라는 얘기죠? 보일만도 하네요.

  6. Happiness™ 2011.01.21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앞으로는 1년에 백만대 이상 판매하면 좋겠습니다.

  7. 리브Oh 2011.01.2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분 좋은 기사네요
    현대차 이제 외국에서도 곧 잘 볼 수 있겟는데요.
    쟁쟁한 브랜드들이 많을텐데 대단하네요^^

  8. 풀칠아비 2011.01.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뉴스네요.
    생산능력이 모자랄 정도라니 ...
    대단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김치군 2011.01.2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미국에 있을때..

    알라바마냐 미시시피냐.. 공장을 어디에 짓는지 이야기가 오갔던게..

    어제 같은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