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D of Hyundai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9th of March the appointment of Mr. Mark Juhn, the former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of Kia Motors as the new CEO and President of the company. 


The new CEO is known to have done a great job of penetrating the US market as the chief of the overseas sales at Hyundai Motors by introducing the ’10 years/100,000 miles warranty’ program.

“I understand that the general trading companies are in difficult position”, remarked Mr. Juhn in the telephone interview with our reporter.  “I intend to find the way to turn it market friendly by reviewing the organizations and functions.”

Regarding the export of the automobiles which take a major portion of the general companies business, he added, “We will find the way to help Hyundai and Kia and discuss it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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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Juhn 2007.04.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89년에 현지법인 부사장으로 근무할때 보다 1997년 두번째 현지 법인장으로 부임해 갔을때 HMA에서 근무하는 현채인들의 사기는 본사와 주재원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차고 비판적이였다. 가장 중요한 Dealer attitude 또한 현대브랜드에 대한 무관심, 초기 1986년 딜러당 현대차 판매 대수가 1년에 1,369대에서 1996년에는 228대로, 86년 대비 6분의 1로 줄어들었다.딜러 운영을 위한 수지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딜러 사기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근 20년 지난 2003년 3월 현대종합상사에서 첫 출근했을 때 느낀점은 직원들의 사기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을 정도로 떨어져 있던 것. 두 회사의 직원들 사기는 최악의 상태였다. 회사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직원들의 기를 살리는 일이 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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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Juhn 2007.05.0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밥 파커는 끝내 나를 실망시키고 사표를 쓰고 물러났다.
    현지법인장으로 있으면서 첫번째 그리고 마지막 실수라면 실수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