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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geot 가 2010년 파리 모터쇼에 전기차 EX1을 보여준 일이 있었다.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퓨죠는 양쪽 좌우바퀴 차축에 각각 250 kilowatt (340 hp)의 모터를 적용하여 배터리 구동 전기자동차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프랑스의 탐험가 니콜라스 바니어와 중국인 블로거 한한이 운전한 Peugeot EX1은 최근에 몇가지 기록을 또 세웠다. 최근 기록에서는 중국 시촨에 있는 쳉두 공군 비행장에서 실시되었는데 가속력에서 비공식 기록은 0-100 km/h에 이르는데 단 3.49초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전기차가 이런 선능이 가능하다면 휘발유 내연기관 엔진 자동차만이 가능하다는 편견을 버려야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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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V, EX1, Peuge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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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amHoya 2011.01.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몹시 사이버틱하고 멋진 디자인이군요.. 성능까지 놀라우니..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멀지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 mark 2011.01.16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Tesla같은 특수 전기차 전문 메이커가 아닌 일반 자동차 메이커가 이런 수퍼전기차를 생산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싶네요.

  2. 핑구야 날자 2011.01.1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차네요,,,,

  3. 미르 2011.01.1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인 모습이네요
    타보고 싶지만 꿈만 같은 일이겠죠 ㅠ
    순간 가속력도 대단하네요~~

  4. 악랄가츠 2011.01.1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유가 시대, 얼른 싸고 성능좋은 전기차들이 많이 양산되었으면 좋겠어요!

    • mark 2011.01.1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환경차 일반화가 좀 더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는데 일반 소비자들의 친헌경차에 대한 친화적인 태도도 선결되어야 할 중요한 요인입니다.

  5. 데보라 2011.01.17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런 차를 타려면 옷을 쫘 빼어 입고 타야 폼이 날듯 싶습니다.

  6. 머니야 2011.01.17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초대 돌파면 정말 예술이겠군요. 등판의 느낌이 비행기 이륙할때와 거의 비슷하지 않나 생각됩니다..멋지네요^^

  7. 복돌이^^ 2011.01.1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런 전기차를 도저히 볼수 없었겠죠? ^^
    SF영화속의 차량같아요...^^
    어여어여 실제로도 도로에서 봤으면 하는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mark 2011.01.1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EV 수퍼카로 Tesla가 판매한지 일년이 넘었고 작년 말부터 GM Volt와 Nissan Leaf가 시판되기 시작했으니 이제 전기차 시대가 서서히 막을 여는 셈이지요. 복돌이 님도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8. 예문당 2011.01.1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저희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하핫. ^^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

  9. 풀칠아비 2011.01.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많이 비싸겠지요?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mark 2011.01.17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티움 이온 배터리 생산코스트만 낮추면 전기차 값도 많이 낮아 질 겁니다. Have a great week.^^

  10. 와이군 2011.01.1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배트카하고 닮았는데요.
    배트맨이 타면 딱일듯한 디자인입니다~

  11. 칼리오페 2011.01.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외형이 정말 멋진데요?
    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아요^^
    월요일, 한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12. Happiness™ 2011.01.1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 자동차 같습니다 ㅎㅎ
    푸조가 전기자동차에 이렇게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줄 몰랐네요.
    '전기자동차 = 저출력'이라는 편견을 깨게 만드는군요.

    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13. blueprint 2011.01.17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에 대해선 전혀모르는데 지난번 우연히 길가다 Tesla 의 전기차를 봤어요.
    넘 멋있더라구요. ^^

    • mark 2011.01.1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보신 모양이군요. 아직 이곳 까지는 넘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Tesla이야기를 어려번 올렸지만 아직 실물은 만져보지 못했습니다.

Curing an Older Man's Hearing Problems

 

An elderly gentleman had serious hearing problems for a number of years. He went to the doctor, and the doctor was able to have him fitted for a set of hearing aids that allowed the gentleman to hear 100%.

 

The elderly gentleman went back in a month to the doctor, and the doctor said, 'Your hearing is perfect. Your family must be really pleased that you can hear again."

 

To which the gentleman said, "Oh, I haven't told my family yet. I just sit around and listen to the conversaions. I've changed my will three times in the last month."

 

난청증이 있는 노 신사

 

한 노 신사가 귀가 안들려 몇 년째 고생하다가 의사를 찾아 보청기를 맞추었고 귀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 노 신사 한 달후 의사를 만났다. 의사 왈, "청력은 이제 정상압니다. 가족들이 기뻐했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그 노 신사 왈, "가족에겐 나 아직 말도 하지 않았다우. 가만히 앉아 그들의 얘기만 들었거든... 결국 지난 달에 유서를 세 번이나 바꿔 썼지 뭐유."

 

 

늙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잘 하라는 말씀. 남은 재산이나 노려 거짓 효도하다 이런 꼴 당하지 말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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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1.1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군요...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내일 엄청 춥다고 하네요

  2. Happiness™ 2011.01.15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 영어는 재미 있으면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남들이 안 듣거나 못 듣겠지 하는 상황에서는
    그들 얘기를 함부로 하고 혹은 무시를 하는 경향이 있으나,
    막상 그들이 다 듣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ㄷㄷㄷ

    이래서 항상 입조심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mark 2011.01.1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Wall have ears. 낮말은 새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귀가 어두운 아버님께서 다 듣고 계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ㅋㅋ 예상 유산 모두 몰수닷! :(

  3. 드래곤 2011.01.1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사에 조심하면서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4. 에바 2011.01.16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으면서도 무서운 얘깁니다~ ^^

  5. 와이군 2011.01.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

  6. 2011.01.1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ark 2011.01.1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할아버님한테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 여러번 있었나 봅니다. 그리니까 유언장을 몇번씩 고쳐썼으니.. !!

  7. Laches 2011.01.1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마음과 속마음, 행동들이 일치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기아차의 K5에 대하여 나의 개인적인 생각과 같은 의견이 미국의 Autoblog에서 기사를 긴급히 입수하여 요약했다. 디트로이트모터쇼 개막일에 발표된 49인의 미국자동차 기자들이 선정한 Car of the Year 에서는 Chevrolet Volt가 선정된 바 있다. 이런 시상은 주로 언론 매체 등 몇군데에서 시행한다. 굳이 누가 시상하는 게 권위가 있는지는 여기서 논외로 하자.

 

 

지난해는 미국의 자동차산업이 파산과 경제 위기에서 되살아 난 해였다고 본다. 신 모델들이 출시되고 디자인을 Facelift한 차종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으며 전기차가 각종 뉴스의 헤드라인을 찾이했었다. 수십 차종의 새로 소개된 모델과 Facelift 모델 중에 우리 전문가들이 기아의 OptimaCars.com Best of 2011로 선정했다.

 

전문가들은 기아 Optima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Optima는 훌륭한 연비를 자랑하고 운전하는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습니다. 현대의 Sonata보다 디자인이 좋습니다( 필자의 개인 의견과 같음 ㅎㅎ). 이보다 작은 Chevrolet Cruze는 이번 시상을 하는데 강력한 경쟁 모델이었습니다. 하지만 Cruze의 인상적인 연비는 다섯 트림레벨 중 한 모델에서만 나온 것이었습니다. 사실, Optima의 큰 수요가 있는 2.4 리터 4기통, 6속 자동변속기는 고속도로와 시내주행 복합 연비에서 27 mpg (11km/L)였으며 주력 트림레벨인 LXEX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성적은 가장 연비가 좋은 4기통 경쟁 차종들과 비교되고, 이런 연비를 이기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차종밖에 없습니다.

 

다음 다섯 차종이 Optima와 경쟁한 후보 모델들이다.

 

 


 

 

 

 

 

 

http://www.cars.com/awards/platinum-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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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1.14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할일이네요,, 개인적으로 새단에서 마음에 드는 차종 중에 하나거든요

    • mark 2011.01.1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현대차와 기아차의 디자인을 보면 현대차는 너무 현란한 캐릭터라인을 채택하고 있어 저는 산뜻하고 간결하며 전ㆍ후 램프와 라디에터 그릴의 패밀리룩을 형성하고 있는 기아차 디자인을 저는 더 좋아합니다.

  2. 풀칠아비 2011.01.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오늘 따라 더 멋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마음노트 2011.01.1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입니다!
    저도 요즘 현대차 디자인을 보면 좀 파격미가 쎄다고 생각합니다.^^
    마크님 주말 잘 보내십시오

    • mark 2011.01.14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회사가 다자인에 개성미가 두드러지요? 차별화하려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4. 칼리오페 2011.01.14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차가 정말 멋져요~
    저는 조금은 작은차를 좋아하는데 이 차도 멋있어 보여요~
    자동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디자인 하나는 멋있네요^^

  5. 꼬마낙타 2011.01.14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빠졌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6. 백미러 2011.01.14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5의 디자인은 현대/기아차중 최고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디자인이라는 요소는 이제 차량상품성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요.
    더구나 현대*기아차의 엔진효율성도 이제 글로벌표준 이상이니..

    Cars.com이 선정했다하더라고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mark 2011.01.1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전 남자들이 여자의 첫인상은 외모가 크게 작용한다고 하고 그다음.... 이라고 하잖습니까?
      자동차도 마찬가지 같아요. 내외 디자인이 그 차의 첫인상을 결정해주지요. 현대와 기아 차종이 파워트레인이 같다면 디지인이 구매 브랜드 선택의 큰 결정요소가 될 수 있지요.

  7. 드래곤 2011.01.14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차가 올해의 차로 뽑혔다니 기분좋은 일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데보라 2011.01.15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랑스런 한국 기아네요..효자 노릇했군요

    • mark 2011.01.15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2년동안 기아차의 차종이 엄청나게 좋아졌답니다. 특히 디자인에서는 현대를 능가하고 있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9. 2011.01.15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ark 2011.01.1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얘기를 저한테 들려주시다니 .. 잘 하고 계시는것 같네요. 공부는 해야지요. 특히 외국어는.. 힘대세요.

  10. 2011.01.15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Happiness™ 2011.01.1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그런데, 혼다 오딧세이가 경쟁 차종이었다는 건 의외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mark 2011.01.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세단 승용차가 아니고 미니밴인데... 해피니스님도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12. 미르 2011.01.1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네요
    k5가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통했지만 미국에서는 통하지 않으리라 보았는데
    올해의 차로 선정되다니..

    • mark 2011.01.15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 쏘나타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기아 K5가 아니라면 그것도 이상하니 일이죠. ^^ 저는 K5가 더 이쁘거든요.